작성일 : 13-08-16 17:30
"스님과 손잡고 뒹굴어 보아요" 1차 저학년 참가했어요.
 글쓴이 : 불성행
조회 : 9,987  

이제야 글을 올리네요...  보살님들 잘 지내시나요???
 
아이들이 먹는 음식이라고 특별히 신경써주시는 모습들에서 정말 감동받았어요.
김치가 매울까봐 고추가루까지 훝어주시고, 좋은과일로만 골라 챙겨주시는 모습
수시로 챙겨주시는 맛있는 영양간식까지...
정말이지 근거리에 살았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라는 생각을 여러번 하게 되었어요 ^^ 
 
공양간에서 만난 우리 보살님들, 어머니 보살님들 모두모두 보고싶어요!!! ^^  
마지막날 먹은 상추쌈의 막장이 얼마나 그리운지 몰라요. ㅋㅋㅋ
기회가 된다면 또~ 또! 또! 가고싶어요.
 
너무나 편안하게 아이들을 맞이해주시고,
자유롭고 즐거운 프로그램으로 소중한 추억 만들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.
 
 

템플 13-08-17 15:17
 
언제든 들려주세요^^
즐거우셨다니 감사합니다.
더위 조심하십시요~