번뇌를 다스리는 법을 배워가는 과정   2015-02-04 (수) 16:20
템플   6,103

템플스테이라는 것에 거리감을 두고 있엇는데 와서 해보니 너무 좋았습니다.

스님의 말씀에 나의 마음은 누구의 탓이 아니라 내 스스로가 속박하고 있엇구나

 내 스스로 내려놔야 하는걸 내려놓지 못하고 계속 번뇌하고 있었다는 생각을 많이 하고 있었습니다.

스님의 말씀을 들으며 내 스스로 마음을 다스리고 집에 돌아가면 모두 시각을 다시 돌아볼 수 있는

 시간이 만들어지길 바라며 돌아갑니다.

 

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 
나를 한번더 돌아봤습니다.[이수*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