템플스테이라는 것에 거리감을 두고 있엇는데 와서 해보니 너무 좋았습니다.
스님의 말씀에 나의 마음은 누구의 탓이 아니라 내 스스로가 속박하고 있엇구나
내 스스로 내려놔야 하는걸 내려놓지 못하고 계속 번뇌하고 있었다는 생각을 많이 하고 있었습니다.
스님의 말씀을 들으며 내 스스로 마음을 다스리고 집에 돌아가면 모두 시각을 다시 돌아볼 수 있는
시간이 만들어지길 바라며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