난생 처음 하는 템플스테이에 긴장도 하고 망설임도 있엇지만 1박 2일을 마친 지금 다음에 또 오고싶다라는 생각이 듭니
다. 스님께서 좋은
말씀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많이 애써주시고 배려해주신것 같아 참 감사했습니다.
살면서 도움이 많이 되는 시간이었고 가슴에 새겨듣고 명심하며 지내겠습니다.
108배도 하고 참선도 하며 제 자신을 돌아보고 반성하는 뜻깊은 시간들이 많이 기억날것 같아요. 제가 짧은 시간 살아오며
미처 느끼지
못하고 때닫지 못했던 것들 배우고 갑니다.
감사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