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침예불~~ 108배 편백숲 포행을 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.
밤늦게 도착한 아드님을 애처로워 하시던 엄마의 모습을 보면서 부모님의 자녀사랑은 끝이 없음을
다시 한번 생각해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