세월이 지나 어느날 스님도 떠나고 나도 떠나고
바람한줌 날리든날 아 대광사의 역사속에
그렇게 묻어 있었지..
부처님 부처님 거룩하신 부처님을
천년만년 모시고 싶은 간절한 염원담아
두손모아 합장하며 발원드립니다
이 인연의 고리가 세세생생 이어지기를